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일본관련 현직자에게 묻고 싶습니다.
제가 주전공은 문화인류학과 복수전공으로 일어일문하고 있는데 주전공을 살려서는 취업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데... 복수전공인 일본쪽관련 업무로 취업이 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2026.04.10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문화인류학 전공이 바로 직무로 연결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복수전공인 일어일문은 일본 관련 업무에서 분명히 활용도가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고객 대응과 무역 실무와 해외영업 보조 같은 자리에서는 전공 자체보다 일본어 활용 능력과 문서 정리 능력 그리고 업무 이해도가 더 크게 보이는 편이라 복수전공을 살려 들어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일본어를 할 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비즈니스 메일 작성 회화 통역 자료 번역처럼 바로 업무로 쓸 수 있는 수준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취업 가능성이 아예 낮은 것은 아니고 오히려 일본 관련 기업이나 일본과 거래하는 회사에서는 충분히 노려볼 만합니다. 다만 지원하실 때는 일본어를 전공했다는 점보다 어떤 업무에서 바로 도움 될 수 있는지로 연결해서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자격증이나 실무형 경험을 조금 더 얹어두시면 훨씬 유리해지구요. 일본 쪽으로 방향을 잡으신다면 무역 영업 구매 CS 통번역 보조 쪽을 같이 보시면 현실적인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어일문 분야에 대해 복수전공하고 계신 경우에는 일본어 역량을 원어민급 수준으로 보다 향상시킨 이후 해외영업, 관광, 학원가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최근에는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스펙 인플레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원어민급에 준하는 수준의 일본어 역량을 기반으로 본인만의 전문성(해외영업, 관광, 학원가 등)을 별도로 추가해주셔야 합니다. 따라서 어학 역량 이외에도 부가적인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추가적으로 노력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문화인류학 단일 전공으로 취업은 좁지만, 일본어 복수전공을 활용한 일본 관련 직무(해외영업·무역·일본법인 지원·CS·마케팅)는 실제로 채용이 있습니다. 다만 “일본어 가능”만으로는 부족하고, 직무역량(영업/데이터/기획 등) + JLPT/비즈니스 일본어가 같이 있어야 경쟁력이 생깁니다. 일본어는 방향을 넓혀주는 도구로 보는 게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렁하세요 복수전공도 전공이기에 인정되며 관련업계로 취업가능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일본어 전공만으로 취업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않고 결국 직무가 중심이 됩니다. 다만 일본어는 분명 강점으로 활용됩니다. 실제로는 해외영업 구매 물류 품질 협력사 관리 등에서 일본어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제조업이나 무역회사에서 수요가 꾸준합니다. 핵심은 일본어에 직무를 얹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영업 역량 데이터 분석 무역 지식 등을 함께 갖추면 경쟁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일본 관련 취업은 전공보다 언어와 직무의 결합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HMAT 및 인적성 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고민이 있어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현대를 굉장히 좋아...해서 관심 직무가 있다면 무조건 지원하는 편인데요! 덕분에 상반기에 서류를 두 번 정도 붙었습니다. 다만 두 번 모두 필기전형에서 불합격한 상황이라 어떻게 HMAT를 준비해야 할지 조금 막막한 상황입니다... 그 외 다른 기업의 인적성은 붙은 경험이 조금 있어 아예 fit이 다른건지...도 걱정이 됩니다ㅠㅠ HMAT 응시하는 데 팁이 있는지,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공기업 사무 질문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방향을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1. 통합전공의 난이도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7급정도인지 그리고 노력으로 커버되는 시험인지 궁금합니다. 단일전공 공부수준이면 다 커버될까요? 2. 비슷한 경쟁률, 비슷한 ncs, 및 둘다 통합전공일 때 ncs 비중이 높은 곳과 전공비중이 높은곳중 어느게 더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지방공기업도 인기많은곳들은 들어가기 힘들겟지만 평균적으로 경쟁률 몇정도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실까요? 물론 경쟁률이 절대적 지표는 아니겟지만 의견이 궁금합니다. 지방공기업하고 중앙공기업 입사난이도가 많이 차이날까요? 4. 사실 근복과 전안공 사무를 두고 생각 중인데 근복은 ncs 비중이 높고, 전안공은 통합전공 비중이 높습니다. 둘다 쉽지 않겟지만 전공시험이 지금부터 준비하면 내년까지 대비할 분량일까요? 아시는 만큼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Q. 나노융합공학전공 인턴 방향성에 대해 질문
스펙: 지방국립대 나노융합공학전공 4.36/4.5 자격증: 금재기, 산안기, 6시그마 GB, 토스IH(150) 이력: 방산 표면처리 업체 4개월 반(도금, 도장 이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계부품 품질관리 2월1일부터 시작~9월31일까지 계약(베어링 마찰 마모시험 오퍼레이팅 후 데이터 분석 업무, 내구성 검사) 안녕하세요. 자동차 부품사, 철강, 방산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스펙으로 지금 서류 합격률이 너무 떨어집니다. 품질직무로 상반기를 다 작성했었는데, 정작 붙은 거는 생기,생관 직무로 쓴 세아제강, 어플라이드머터리얼즈 밖에 붙지 않았습니다. 지금 고민 중인 게 학교 추천 채용으로 대한제강 철강회사 채용연계형 인턴(품관/생관)이 올라와서요.(6개월 인턴 직무 수행 후 채용) 저는 여기에 입사 할 생각은 없고 현업 경험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려 합니다.여기 지원을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생산기술연구원에서 계속 재직하면서 하반기를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